모어비전 오디션 절차 및 평가 기준 완벽 가이드

모어비전 오디션은 온라인 접수부터 심사, 결과 통보까지 단계별로 진행되며, 자기소개·댄스·보컬·비주얼 평가가 주요 기준입니다. K-POP 아이돌을 목표하는 지원자들이 꼭 알아야 할 오디션 준비 정보를 정리했어요.

💡 이 글의 핵심  |  
모어비전 오디션 절차 및 평가 기준 완벽 가이드

모어비전은 어떤 기획사일까

모어비전은 박재범이 2022년 설립한 힙합·R&B 기반 종합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청하, 제시, 이솔(ISOL)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음악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을 보유하고 있어요.

특히 2025년 신인 아이돌 그룹 LONGSHOT(롱샷)을 런칭하면서 K-POP 아이돌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모어비전 오디션의 4단계 평가

모어비전 1차 오디션은 자기소개(30초~1분) → 댄스(1~2분) → 보컬(1분) → 비주얼평가 순서로 진행됩니다.

자기소개는 첫인상이 결정되는 가장 중요한 단계예요. 명확하고 자신감 있게 소개하면 됩니다.

댄스는 본인의 강점이 드러나는 안무를 선택하세요. 기술력보다는 무대 매력과 표현력이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보컬/랩은 MR 없이 부르는 경우가 많으므로 음정·발성·호흡 안정성이 핵심이에요.

오디션 절차 및 결과 통보

모어비전 오디션은 온라인 접수 → 심사 → 결과 통보 단계로 진행됩니다.

제출 영상은 다양한 분야를 업로드할 수 있으며, 노래방 영상도 제출 가능해요. 스튜디오 수준의 영상이 필수는 아니라는 뜻이에요.

결과 통보는 개별 또는 일괄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점은 오디션 진행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팀 지원도 가능하고, 한국어 노래로만 제한되지는 않습니다.

전문 오디션 준비 기관의 역할

조이댄스 뮤직아카데미 같은 전문 학원들은 23년간 3,972명 이상의 합격자와 105명 이상의 아이돌을 배출했어요.

MONSTA X(2015)·SF9(2016)·IZ*ONE(2018)·ATEEZ(2018)·GHOST9(2020)·TRI.BE(2021)·xikers(2023) 등이 배출 사례입니다.

이들 기관은 월 15회 이상의 내방 오디션을 진행하며 실전 경험을 제공합니다. 1차 통과 후 2차 준비와 피드백 관리까지 지원하므로, 오디션 준비 시 전문 피드백을 받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Q. 모어비전 오디션은 미성년자도 지원 가능한가요?

A. 네, 미성년자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보호자 동의가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모어비전 공식 FAQ를 확인하세요. 오디션 준비 기관에서도 미성년자 규정을 안내해줍니다.

Q. 1차에 떨어져도 재도전할 수 있나요?

A. 모어비전은 정기적으로 오디션을 진행하므로 재도전이 가능합니다. 1차 피드백을 받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다음 회차에 도전하는 지원자들이 많아요.

Q. 초보자라면 준비 기간은 몇 개월이 필요할까요?

A. 기본기부터 시작한다면 최소 3~6개월의 집중 트레이닝이 권장돼요. 개인차가 있으므로 전문 학원에서 레벨 테스트를 받고 맞춤형 커리큘럼을 받으면 효율적입니다.

Q. 온라인 접수 영상은 스튜디오에서 촬영해야 하나요?

A. 스튜디오 장비가 필수는 아닙니다. 스마트폰이나 노래방 영상도 제출할 수 있어요. 음질 충분, 댄스는 전신, 보컬은 표정·몸짓이 보여야 평가에 유리합니다.

Q. 여러 기획사에 동시 지원해도 되나요?

A. 네, 대부분의 연습생은 여러 기획사에 동시 지원합니다. 다양한 기획사의 1차 오디션을 거쳐 2차로 진행되는 방식이에요. 오디션 경험 자체가 실력 향상에 도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