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 제한 종류와 정책 위반 기준, 제한 해제하는 방법

제타 플롯 제한은 정책 위반 시 적용되는 제작 차단과 노출 제한 2가지 유형으로 나뉘며, 선정성·권리침해·저작권 위반 등 5가지 주요 원인이 있고 수정 검토로 해제 가능해요.

제타 플롯 제한 종류와 정책 위반 기준, 제한 해제하는 방법

제타 제한의 2가지 유형

제작 차단과 노출 제한은 영향 범위가 달라요.

제타에서 적용하는 제한은 크게 제작 차단노출 제한 두 가지로 나뉩니다. 제작 차단은 플롯과 이미지가 삭제되고 더 이상 제작할 수 없는 상태인 반면, 노출 제한은 플롯이 보존되지만 검수 중 노출이 차단된 상태로 정상화 가능성이 남아있어요.

제작 차단
플롯·이미지 삭제, 더 이상 제작 불가
노출 제한
플롯 보존, 노출만 차단, 검토 후 재공개 가능

제작 차단은 돌이킬 수 없으므로 정책 위반 콘텐츠 사전 확인이 중요해요.

정책 위반 5가지 주요 사유

선정성과 권리침해가 가장 흔한 제한 이유예요.

제타는 커뮤니티 안전을 위해 명확한 정책 위반 기준을 운영합니다. 선정적·편향적·공격적 내용이 가장 많은 제한의 원인이며, 딥페이크, 타인 권리 침해(무단 도용), 부적절한 이미지 생성, 저작권 위반 우려 등이 그 뒤를 따릅니다.

선정성·편향성·공격성
노골적 표현, 일방적 주장, 욕설·비난
딥페이크·이미지 조작
실제가 아닌 가짜 콘텐츠 생성
타인 권리 침해
저작권·초상권 등 무단 도용
부적절한 이미지 생성
실사·실사풍 이미지 등 부정적 콘텐츠

저작권 우려가 있는 이미지(예: 유명배우 사진)는 자동 제한 대상이에요.

제한 확인 후 해제 절차

수정 후 검토 신청하면 보통 승인돼요.

제타의 노출 제한은 영구적 삭제가 아니라 일시적 보류입니다. 플롯 내용을 정책 기준에 맞게 수정한 뒤 검토 신청하면 운영팀이 재검토해서 문제없으면 다시 공개해줘요.

제한 상태 확인
내 플롯 페이지에서 '제한 안내' 메시지 확인
원인 분석
어느 부분이 정책 위반인지 판단
콘텐츠 수정
선정성·폭력성·권리침해 부분 제거 또는 수정
검토 신청
수정 후 플롯 페이지의 '검토 신청' 버튼 클릭

제작 차단의 경우 수정으로도 회복 불가능할 수 있으니 사전 예방이 최우선이에요.

제타패스 현질 여부에 따른 비공개 전환

패스 구독 중단 시 비공개 플롯 이용 불가예요.

제타에서 플롯을 비공개 상태로 저장하면 그 시점의 버전이 보존돼서 제작자가 나중에 수정해도 영향이 없습니다. 하지만 제타패스를 현질하지 않으면 비공개 전환 불가이고, 구독을 끊으면 비공개 플롯도 이용 불가 상태가 돼요.

비공개 전환
플롯을 비공개하면 그 시점 버전 고정·보존
현질 미구독
비공개 전환 기능 제한 (1개만 가능)
구독 해지
기존 비공개 플롯 '이용 불가' 표시

장기 보존 목표라면 완성 후 비공개+패스 지속 구독이 안전해요.

자주 묻는 질문

Q. 제타 플롯이 제한되면 영구 삭제되나요?

아뇨, 제한의 종류에 따라 달라요. 노출 제한은 검토 후 해제 가능하지만, 제작 차단은 플롯이 삭제되기 때문에 회복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사전에 정책을 숙지하고 콘텐츠를 만드는 게 중요해요.

Q. 제한된 플롯을 어떻게 복구하나요?

먼저 제한 이유를 확인한 후 정책 위반 부분을 수정하세요. 그 다음 플롯 페이지의 '검토 신청' 버튼을 눌러서 운영팀에 재검토를 요청하면, 보통 1~3일 안에 결과를 알려줍니다. 수정 내용이 충분하면 다시 공개돼요.

Q. 어떤 이미지가 저작권 위반으로 제한되나요?

실제 배우나 유명인 사진, 다른 작품의 캐릭터 이미지, 상업 로고·마크 등이 주의 대상입니다. 제타는 실사나 실사풍 이미지도 자동 검수 대상으로 두고 있으니, 가능하면 일러스트나 생성 이미지 중 창작물 기준에 부합한 것을 사용하세요.

Q. 노출 제한과 비공개의 차이가 뭐예요?

노출 제한은 정책 위반으로 인한 운영팀의 강제 조치로, 수정 후 검토를 거쳐야만 해제됩니다. 비공개는 제작자가 자발적으로 선택하는 옵션으로, 언제든 공개로 전환할 수 있어요.

Q. 제타패스를 끊으면 비공개 플롯은 어떻게 되나요?

제타패스 구독을 취소하면 비공개 플롯이 '이용 불가' 상태로 바뀝니다. 다시 보려면 패스를 재구독해야 하고, 앞으로 새로운 비공개 전환도 불가능하므로 장기 보존 계획이 있다면 구독을 유지하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