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은밀하게 위대하게로 대성공한 HUN작가는 영화·뮤지컬 화제에 이어 2026년 창의인재동반사업 강연, 뮤지컬 10주년 공연까지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2억 5천만 조회 기록한 은밀하게 위대하게 웹툰
웹툰 원작이 영화로까지 화제가 됐어요
HUN작가의 웹툰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누적 조회수 2억 5천만 건을 돌파한 초대형 인기작입니다. 북한의 남파 특수공작 5446부대 요원들이 남한의 달동네에 잠입해 벌이는 긴장감 넘치는 코드 스릴러 장르로, 한국 웹툰계에서 명작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웹툰의 성공에 힘입어 2013년에는 영화로도 제작되어 흥행 기록을 세웠으며, 이후 뮤지컬, 웹드라마 등 다양한 매체로 리메이크되며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뮤지컬 10주년 기념 공연, 누적 15만 명 달성
10년을 사랑받은 스테디셀러예요
원작 웹툰의 인기에 힘입어 2016년 뮤지컬로도 무대에 올려졌습니다. 올해 2026년 10주년을 맞아 지난 1월 30일부터 4월 26일까지 서울 대학로에서 17인조 대극장 버전으로 확장 공연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으며, 최종적으로 누적 관람객 15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국내 창작 뮤지컬로서 10년 이상 사랑받은 스테디셀러임을 증명하는 기록입니다.
- 2016년 초연부터 소극장·중극장을 거쳐 대극장으로 지속적인 규모 확장
- 대극장 버전에서 예술적 액션·프롤로그·단검 액션 등으로 서사 강화
- 관객들의 실시간 호평: 왜 10년 사랑받는지 제대로 느꼈다, 웃음과 울림의 웰메이드 무대
- 배우들도 공연이 끝난 뒤 깊은 감정으로 소회 전달
2026년 창의인재동반사업 강연자로 참여
현업 작가로 후진 양성 중이에요
HUN작가는 웹툰 창작만큼이나 후진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최근 2026년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플랫폼에 선정된 웹툰·웹소설 제작사에서 강연자로 참여해 웹툰 창작자 양성 프로그램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예비 작가들의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HUN작가는 창작자로서 갖춰야 할 마음가짐, 기본 소양, 창작 기본기와 목표의식을 중심으로 오랜 활동 경험을 직접 공유합니다. 참가자들은 현업 작가의 작품 활동과 창작 경험을 통해 웹툰 제작 과정에 대한 실질적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 교육 참여 대상: 창의교육생 22명, 대학 관련 학과 학생, 현업 PD 및 작가
- 강연 내용: 웹툰 기획법, 스토리 & 프로듀싱, 창작 경험 노하우 공유
- 질의응답과 직접 대면을 통해 실질적인 창작 기초 교육 제공
웹툰 나빌레라 소녀더와일즈 등 다중 IP 창작
영역 넓은 다작가 활동 중이에요
HUN작가의 창작 포트폴리오는 은밀하게 위대하게 한 작품에 그치지 않습니다. 나빌레라와 소녀더와일즈 등 다양한 장르와 주제를 넘나드는 수많은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각 작품이 웹툰 플랫폼 내에서 개별의 팬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는 단일 작품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창작을 시도하는 멀티 창작자로서의 HUN작가의 위치를 확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각 작품이 서로 다른 장르와 연령대의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창작자로서의 진정한 실력과 역량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 나빌레라: 클래식 발레 소재의 드라마틱한 스토리
- 소녀더와일즈: 모험과 우정을 중심으로 한 판타지 웹툰
- 각 작품이 독립적인 팬덤과 평가를 확보하며 다양한 IP로 확장 중
자주 묻는 질문
북한의 남파 특수공작 5446부대 요원들이 남한 달동네에 잠입하며 벌이는 코드 스릴러입니다. 누적 조회수 2억 5천만 건을 돌파한 웹툰으로 2013년 영화, 2016년 뮤지컬로도 제작되어 각 매체에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2013년 6월 5일 개봉했습니다. 장철수 감독이 연출하고 김수현, 박기웅, 이현우, 손현주 등 주연배우들이 출연했으며, 한국 영화의 신흥행기록을 세웠습니다.
2026년 10주년 기념 대극장 버전 공연이 4월 26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누적 관람객 15만 명을 기록하며 스테디셀러로서의 위상을 증명했으며, 향후 공연 일정은 제작사를 통해 공지될 예정입니다.
HUN작가는 나빌레라와 소녀더와일즈 등 다양한 장르의 웹툰을 창작했습니다. 각 작품이 개별의 팬층과 평가를 형성하고 있으며, 창의인재동반사업 강연에서도 이들 작품의 창작 경험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HUN작가는 2026년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플랫폼에 강연자로 참여하며 후진 양성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웹툰 창작자로서 기본기, 마음가짐, 목표의식 등을 신진 창작자들과 나누는 멘토링을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