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오버워치는 8월 12일 시작되며, 7월 7일부터 사전 계정 연동으로 전설 스킨 4종과 신규 스킨 등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8월 12일 넥슨 서비스 시작, 계정 연동 필수
7월 11일까지 미리 연동해야 돼요
한국 오버워치 PC 서비스 운영이 블리자드에서 넥슨으로 이관됩니다. 기존 스킨·전적·등급 데이터는 계정 연동을 완료하면 그대로 유지되지만, 연동 기간이 8월 11일 23:59까지이므로 미리 진행해야 합니다.
연동 기간을 넘기면 기존 데이터를 복구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서둘러 완료하세요.
사전 연동하면 전설 스킨 4종 받아요
전설 스킨과 신화 프리즘이 제공돼요
사전 계정 연동을 완료하면 전설 스킨 4종이 확정 지급되며, 신규 전설 스킨 '스플래시 서퍼 D.Va'와 신화 프리즘 등 추가 보상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후에 연동하면 이 보상들을 받지 못하므로 마감 전에 꼭 신청하세요.
- 전설 스킨 4종 확정 지급
- 신규 전설 스킨 '스플래시 서퍼 D.Va'
- 신화 프리즘 등 추가 보상
연동 완료 후에 신청한 경우 보상 혜택이 제외될 수 있습니다.
연동 방법 3단계, 5분이면 끝나요
넥슨 계정으로 로그인 후 배틀넷 연결하면 돼요
넥슨 오버워치 공식 연동 페이지에 접속해서 진행하면 간단합니다. 넥슨 계정이 필요하며, 기존에 가입했다면 아이디·비밀번호만 입력하면 됩니다.
본인인증 시 실명 계정이 아니면 진행할 수 없으니 확인하세요.
기존 스킨·전적·등급 모두 유지돼요
100% 그대로 넘어가니까 안심하셔도 돼요
배틀넷에서 플레이한 모든 기록 — 구매한 스킨, 달성한 등급, 통계, 게임 플레이 전적 — 이 모두 넥슨 계정에 동일하게 반영됩니다. 새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 운영사만 바뀌는 것이므로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 구매한 스킨 및 스킨 보유 정보
- 경쟁전·빠른게임 등급 및 랭크
- 게임 전적 및 통계 데이터
연동 후에도 기존 배틀넷 계정 자체는 유지되지만, 한국에서는 넥슨 클라이언트로 접속해야 합니다.
8월 12일부터 배틀넷·넥슨 클라이언트 모두 접속 가능
런처 선택해서 플레이하면 돼요
서비스 이관 후에는 배틀넷 런처 또는 넥슨닷컴·넥슨플러그에서 바로 오버워치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두 방법 모두 같은 계정으로 연결되므로 편한 쪽을 선택해 사용하면 됩니다.
- 배틀넷 런처 기존 배틀넷 계정으로 직접 접속
- 넥슨 클라이언트 넥슨닷컴 또는 넥슨플러그 통해 접속
모바일은 아직 서비스 준비 중이며, PC 플랫폼만 이관되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8월 12일부터는 넥슨 서비스로 전환되므로 미리 계정을 연동해야 기존 데이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연동 기간(7월 7일~8월 11일)을 놓치면 데이터 복구가 어려워질 수 있으니 서둘러 진행하세요.
네, 정확히 8월 11일 23:59까지만 사전 연동 보상이 지급됩니다. 그 이후에 계정을 연동하면 전설 스킨 4종과 신화 프리즘 같은 사전 보상은 받을 수 없습니다.
네, 넥슨 계정이 필수입니다. 기존에 넥슨 게임을 해본 적이 있다면 기존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되고, 없다면 연동 페이지에서 간단히 가입 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스팀 버전은 이관 대상이 아니며 계속 블리자드 서비스를 유지합니다. 배틀넷 PC와 넥슨 클라이언트를 사용하는 플레이어만 연동이 필요합니다.
배틀넷 계정 자체는 유지되지만 한국 지역에서는 넥슨 클라이언트로만 접속할 수 있도록 전환됩니다. 해외 플레이는 기존대로 배틀넷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